Physical AI · Agentic IoT

Physical AI 시대의 운영 기반Operon

Operon — the operational backbone for the era of Physical AI.

흩어진 디바이스를 하나의 지능이 사람과 함께 자율적으로 조율하는 Agentic IoT 플랫폼. 연결·수집·분석·운영의 전 과정을 전용 AI 에이전트가 운영자와 함께 주도합니다.

무엇이 어려운가

디바이스를 운영하는 팀이 실제로 마주하는 난제.

흩어진 디바이스와 데이터 사일로

기기·현장·포맷이 제각각이라 한곳에서 보기 어렵다.

수동 모니터링과 알림 폭주

계속 들여다봐야 하고, 경보가 쏟아지면 중요한 신호를 놓친다.

운영 가시성 부족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 한눈에 안 들어온다.

커질수록 가중되는 복잡도

디바이스가 늘수록 운영 부담이 비선형으로 증가한다.

단절된 도구 체인

연결·수집·분석·대응이 따로 놀아 손이 많이 간다.

연결부터 운영까지, 전용 AI 에이전트가 운영자와 함께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판단을 증폭하는 Human-in-the-loop 운영으로 자율성과 효율성을 끌어올립니다. 도구의 집합이 아니라, 그 도구들을 운영자와 함께 운용하는 보조 지능까지 더한 플랫폼입니다.

왜 Operon인가

보조 지능 (Human-in-the-loop)

에이전트가 읽고 제안하되, 중요한 실행은 사람이 승인합니다. 완전 자율이 아닌 신뢰할 협업.

하나로 통합

연결·수집·분석·자율 운영을 한 플랫폼에서. 도구를 엮는 수고를 없앱니다.

제조사 중립

여러 제조사의 디바이스를 동일 규격으로 연동하는 중립 플랫폼.

도입 부담 최소화

자체 구축 없이 바로 시작. 인프라가 아니라 운영에 집중하세요.

어떻게 작동하나

하나의 플랫폼이 운영의 전 과정을 잇습니다.

  1. 01

    연결·관리

    대규모 디바이스의 안전한 연결·인증과 원격 관리.

  2. 02

    수집·실시간 처리

    디바이스 데이터를 모아 정제하고 실시간으로 흘려보냅니다.

  3. 03

    시각화·분석

    운영 대시보드와 고도화된 분석.

  4. 04

    AI 에이전트 보조 운영

    상황 해석·우선순위·조치 제안을 운영자와 함께.

  5. 05

    알림

    이상 상황을 적시에 전달(앱 푸시 중심, 보조 채널 병행).

운영자를 돕는 AI 에이전트

  • 상황 브리핑

    플릿 상태와 이상 징후를 모아 자연어로 설명.

  • 우선순위 정리

    쏟아지는 알림을 심각도·중복으로 묶어 먼저 볼 것을 추출.

  • 원인 가설·조치 제안

    무엇이 문제인지 가설과 권장 조치를 제시.

  • 승인 기반 실행

    사람이 승인한 조치를 안전하게 실행(Human-in-the-loop).

에이전트 브리핑 (예시)

현재 플릿 정상. 우선 확인할 이상 징후 2건을 묶어 정리했습니다.

3번 센서가 20분째 임계치 초과 — 인근 센서는 정상입니다.

권장 조치를 제안합니다. 실행은 승인 후 진행합니다.

신뢰와 보안

테넌트별 데이터 격리

고객·조직 단위로 데이터를 분리, 서로의 데이터에 접근 불가.

승인·감사 이력

중요한 운영 액션은 승인을 거치고 기록이 남습니다.

데이터 이식성

고객 데이터를 내보낼 수 있습니다.

국내 리전 운영

데이터 주권을 고려한 국내 리전 운영.

흩어진 디바이스를 하나의 지능으로

Physical AI 시대, Operon과 시작하세요.